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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여성합창단(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합창을 통해 자기개발과 함께 지역에 봉사할 ‘2020년도 단원구여성합창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22월 창단한 단원구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와 함께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단원문화나눔사업의 일환인 단원썸머피크닉 음악회’, ‘런치콘서트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진흥과 합창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합창단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단원구청 내 합창단연습실에서 매주 2(·)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합창연습을 하고 있으며, 취미활동·친목도모·봉사활동 등 1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모집 기간은 이달 8일부터 30일까지로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분야를 모집하며 합창에 소질이 있는 안산시 관내 거주 여성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단원구 관계자는 합창음악에 관심이 있고 본인의 음악적 재능을 키워나갈 열정이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단원구청 행정지원과(031-481-606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단원구는 올해 독일 유학파인 김민수 단원구여성합창단 지휘자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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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06 09: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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