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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원 선물세트를 받은 어르신(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아 방문간호사들이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이웃의 사랑이 담긴 설 선물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전달되는 설 선물은 안산동산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하기 위해 후원한 목용용품 선물세트 40개로, 방문간호사들이 독거어르신 등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한다.

 

안산동산교회는 명절 후원물품뿐 아니라 방문건강관리 대상 독거노인에게 반찬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정()을 나누는 이웃들이 안산시에 많이 있다이러한 이웃들의 마음처럼 독거어르신 등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모두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단원보건소에서는 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방문간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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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21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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