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단계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실외근무자 27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소속 김정희 지역1부장이 맡아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외부 사업장 근로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 교육을 지켜보며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법을 학습했다.

 

4월까지 진행되는 제1단계 희망일자리사업에는 모두 387명의 시민이 참여, 안산시청 66개 부서 125개 사업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대부분이 취약계층 및 노약자들이기 때문에 사업 종료까지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위해 수시로 안전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1-23 09:25: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