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 상록구는 영농편의와 가뭄을 대비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대형농기계 및 부속작업기, 농업용 소형관정 지원 사업에 대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을 통해 대형농기계를 구매하는 영농인은 최대 180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금액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부속작업기는 180만원 한도에서 60%, 관정은 120만원 한도에서 개발비용의 80%를 받을 수 있다. 3개 지원 사업에는 모두 99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관내 1이상 농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고 농지원부 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작규모, 연령, 학습단체 활동 등 평가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추진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상록구청 경제교통과 농정지원팀(031-481-5312)으로 다음달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상록구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기계 구입부담 완화 및 노동력 절감을 통한 농업인 활력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농가 수요에 맞는 지원 사업을 확대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1-23 09:45: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