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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확진환자 이동경로(사진=부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 부천시가 코로나19 확진환자의 이동 경로를 공개했다. 현재 부천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완치된 환자 2(12, 14)을 제외하고 7명이다.

 

441번 환자(246번 신천지 교인의 모친), 565번 환자(246번 신천지 교인의 남편), 488번 환자(347번 대학생의 모친)는 확진환자와 같이 거주하다가 자가격리에 들어간 후 확진 판정을 받아 추가 이동 동선이 없다.

 

경찰 확진환자(번호 미정)는 모두 자가용으로 이동했으며 219일 오전 830분 시흥자택, 오후 7시 자택시흥 220일 오전 930분 시흥자택 221일 오전 750분 자택시흥, 오후 830분 시흥자택 222일 오후 3시 자택KTX광명역, 오후 4KTX광명역자택, 오후 7시 자택시흥 223일 오전 9시 시흥자택, 오전 1240분 부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오후 7시 자택시흥 224일 양성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25일 추가확진 된 괴안동 거주 여성(64년생)220일 자택 221일 오전 118365플러스의원(홈플러스 부천소사점), 오후 115분 마이홈온누리약국(홈플러스 부천소사점)자택 222일 오후 225분 부천성모병원 응급실(사유: 복통)자택 223일 오전 1031분 부천성모병원 선별진료소(발열 증상으로 검체 채취)자택, 오후 243분 부천성모병원 음압격리실(사유: 복통)자택 224일 양성판정을 받고 이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동선에 등장하는 부천성모병원 응급실, 홈플러스 부천소사점(내부 약국, 의원 포함), 자택 등은 모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한편, 확진환자의 동선은 환자의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휴대폰 위치정보, CCTV 영상 등을 기초로 역학조사관들이 판단해 증상 발현 하루 전부터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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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6 0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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