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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 방문(사진=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 신현동(동장 윤혜숙)49일부터 시작된 경기도시흥시 재난기본소득 신청 마감(731)을 앞두고 아직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현동주민센터는 717일까지 경기도시흥시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 중 연락이 가능한 주민 17명에게 유선전화를 통해 신청 방법과 기한을 알렸다.

 

또한, 연락이 불가능한 주민들에게는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의 협조를 받아 집 앞 현관이나 문에 경기도시흥시 재난기본소득 신청 안내문을 직접 볼 수 있도록 부착했다.

 

공장 일대 방문 시에는 황윤종 신현동통장협의회장(방산1통장)과 함께 대면홍보를 진행하며 재난기본소득의 신청 방법과 절차를 몰라 미신청하는 경우가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71가구에 제공하고 있다.

 

신현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에게 발생한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드리고, 재난기본소득으로 지급되는 선불카드가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을 위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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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23 19: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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