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포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 공공일자리 제공 프로그램 김포 희망일자리 사업10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희망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1,800명 모집인원에 1,468명이 접수를 마쳤으며 참여 포기자와 제한자를 제외한 1,454명을 최종 선발해 139개의 사업에 배치했다.

 

사업기간은 810일부터 4개월이며 근무시간은 주20시간~40시간으로 최저임금인 8,590원과 교통급식비 5,000원을 적용한다.

 

주요사업 분야는 코로나19관련 생활방역 및 환경개선, 긴급 공공업무지원 등이다.

 

김포시에서는 사업추진 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여 참여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김포시는 당초 1,800명의 모집인원에 미달된 사업과 추가사업에 대해서는 8월 중 2차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8-11 22:15: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