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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주요 체육시설 현장 점검 .. “안전 최우선, 공사장 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당부
  • 기사등록 2020-09-03 19: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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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 체육시설 현장행정(사진=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정하영 김포시장이 2일 관내 주요 체육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장 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현장 안전상황 점검 등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현장행정에서 정하영 시장은 마산동 솔터체육공원 내 솔터구장 정비공사 서암생활체육공원 신규 조성 공사 등 2곳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작업에 한창인 현장 근로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하영 시장은 긴 장마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하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공사장 내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또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모든 체육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으나 체육시설 조성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공공체육시설 확충으로 김포시민들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터구장 정비공사(인조천연잔디 각 1, 솔터축구장 관리동, 관람석 1,076석 등)는 지난해 6월 착공해 20211월 완공 계획이며, 서암생활체육공원 조성공사(족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는 오는 9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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