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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 적극화 .. 골목에서 복지민원 현장 접수 ‧ 신속 해결
  • 기사등록 2020-11-05 12: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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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프로스램(사진=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고영승)가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발 빠른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센터는 오는 127일까지 그린시흥3000++희망일자리사업 인력 15명을 지원받아 긴급복지 수혜를 받은 가정과 작년도 겨울철 전기세 등 공과금 체납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민원 접수를 집중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의 관할지역 뿐만 아니라 인접해 있는 은행동까지도 각 동 주민센터와 함께 골목길 구석구석을 도보로 21조로 이동하며 복지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 SNS로 신속히 해결하고 있다.

 

현장에서 접수한 복지민원은 SNS를 통해 해당동과 마을복지과 복지담당자에게 동시에 전달한다. 이후 우선 전화로 해결방안을 상담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과 더불어 일가정 양립 근로자 등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복지 대상자에게는 2021년도 기초연금 지급날짜, 양곡신청 일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복지달력을 가정으로 배달할 계획이다.

 

고영승 대야행정복지센터장은 위기상황에 처한 시민에게 보다 신속한 예산집행과 개개인의 처한 사정과 마음을 이해하려는 공직자의 기본자세를 가지고, 주민이 몰라서 못받는 일이 없도록 시민 섬김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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