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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이 지난 12일 단원구 대부동동에서 열린 군자농협 하나로마트 대부점 개점식을 찾아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2일 단원구 대부동동에서 열린 군자농협 하나로마트 대부점 개점식에서 “대부동 지역에 꼭 필요한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 군자농협 하나로마트 대부점 개장을 축하드린다”며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으로 농업인의 소득도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박은경 시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대부도 주민의 편의가 높아지길 기원하며 개점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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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13 12: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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