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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는 에너지센터를 통한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여주시 에너지 기본 조례전부개정안에 대해 89일까지 입법예고를 진행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에너지정책 추진기반 강화를 위해 공모한 '지자체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622)된 여주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721)을 체결한 바 있다.산업통상자원부는 이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에너지계획 수립과 에너지센터 사업을 지원하는데 여주시를 비롯해 안산시, 수원시 등 1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를 지원받는다.

 

여주시는 에너지센터 설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입법 예고가 마무리 되면 의회 의결을 거쳐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에너지센터에서는 이밖에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육·홍보, 에너지 관련 통계자료 구축,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사업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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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6 1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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