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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이 8일 용인중앙시장에 방문해 외국인들이 주로 찾는 매장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홍보에 나섰다.


8일 오 부시장은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중앙동 통장협의회 등과 용인중앙시장 일대에서 외국인들이 주로 찾는 음식점과 식자재 업소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포하고 백신 접종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


시는 오는 11~12일 양일간 처인구 김량장4통 마을회관과 남3통 경로당에서 외국인 대상 찾아가는 백신 접종을 추가 진행한다.


백신은 화이자 또는 얀센이며,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맞을 수 있다.

시는 앞서 지난달 18~26일에도 처인구 읍·면 지역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코로나19 찾아가는 접종센터를 운영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신분상 불이익이 없으니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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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08 23: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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