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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수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설봉공원 음악분수 운영을 1115일로 종료하고 내년 4월 재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봉공원 음악분수는 올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으로 매일 저녁 장엄한 분수와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경을 선보이며 야간경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위드 코로나를 맞이하여 음악분수와 문화예술인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으며, 음악분수의 수변무대와 관람석을 활용하여 버스킹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었음에도 설봉공원 음악분수를 찾아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 개별적 SNS 홍보로 설봉공원 관광 명소화에 도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앞으로 다채로운 음악분수 연출과 문화공연을 기획하여 휴식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설봉공원으로 채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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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7 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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