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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취약계층 재난도우미 간담회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25일 재난 및 복지 담당 공무원, 재난도우미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대비 재난도우미 간담회와 응급조치교육을 진행하였다.

 

이천시는 현재 2021년 겨울철 재해대책 기간(‘21.11.15~’22.3.15) 추진사항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불편환자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난도우미(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방문간호사, 지역자율방재단 등)를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각 분야별 재난도우미들의 소통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재난도우미들의 역할과 임무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겨울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진행되었다.

 

특히, 한파가 이어지면 급성 심정지 등 한랭질환자가 많이 발생할 수 있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 관계자는 올 겨울에도 소외계층이나 한파에 취약한 분들이 모두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며 오늘의 교육을 통해 주변 가족이나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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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29 16: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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