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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지역외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용역 중간보고회(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지난 8일 시청에서 도시지역외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동헌 시장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용역사로부터 도시지역외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장기미집행시설 및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정비() 등 주요 내용에 대해 보고받았으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장기미집행시설 532개소 중 오는 20231월 실효 예정인 미집행시설 454개소에 대해 기초조사 및 현장조사 등을 통해 존치 및 폐지 방향과 지역여건 변화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정비 방안을 계획했다. 이를 통해 내년 1월 중 주민공람 절차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2월 공동위원회 심의 등 행정 차를 거쳐 합리적인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신 시장은 이번 도시지역외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통해 우리시 비도시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적절한 기반시설 확보를 통한 계획적인 도시 형성을 유도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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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10 2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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