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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2지역 도시재생예비사업 주민간담회(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창동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단(도시재생 예비주민협의체)이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동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지난 10월 중앙동2지역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 신청을 하여 11월 발표평가 심사까지 마쳤다. 또한 1210(), 창동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단과 도시재생팀,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모여 중앙동2지역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주민간담회는 창동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와 지역주민의 도시재생예비사업 참여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 하였다. 또한 1215일부터 17일까지 청주시에서 열리는 ‘2021년 도시재생 한마당행사와 관련한 선진지 견학 계획에 대해 안내하고 참여를 당부하였다.

 

한편 여주시는 중앙동2지역 도시재생예비사업이 이달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최종 의결을 거쳐 공모사업 선정결과가 발표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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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14 1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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