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연말을 앞두고 광주시 송정동에 따뜻한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추운 날씨에도 훈훈함을 더해가고 있다.(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연말을 앞두고 광주시 송정동에 따뜻한 이웃돕기 손길이 계속되어 추운 날씨에도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21대원실업사 이찬호 대표와 성일측량설계공사 문병훈 대표는 백미 870(200만원 상당)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두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함께 따뜻함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제평종합건설 구자경 대표도 송정동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해 이웃돕기 행렬에 동참했다.


이와 관련 남기태 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더욱 춥게 느껴지는 겨울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2-22 19:05: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