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대한민국 육군 로고(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육군 51보병사단(이하 51사단)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수원ㆍ화성ㆍ안산ㆍ평택ㆍ의왕 등 경기 서남부 일대에서 정례적인 ‘2022년 혹한기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계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통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준수한 가운데 실시된다.
51사단은 “훈련 기간 중 군 병력과 장비, 차량 이동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통제관을 편성하여 운영한다”며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51사단은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편사항 신고 전화를 개설 운영한다.(☎ 031-291-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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