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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미선 재궁동장/김순희 위원)가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 나누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몸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월 1회 밑반찬(2)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고 안부까지 살필 예정이다.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사랑 나누리 사업 첫날인 419일 소불고기와 부추김치 등을 직접 만들어 대상 가구들에 전달했다.

 

김미선 재궁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준비한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생일을 맞은 저소득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전달하는 사랑의 선물 꾸러미 사업을 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재궁동 행정복지센터(031-390-868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사진 1 : 군포시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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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20 1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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