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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하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개, 고양이 등 광견병의 전염 우려가 있는 동물이다.


광견병은 광견병 바이러스가 매개하는 감염증으로 제3급 법정 감염병에 해당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광견병에 걸린 동물에 의해 사람이 감염될 수 있으며, 사람이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거의 100%에 이른다.


군은 오는 27~28일 공중수의사의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군민들에게 기간 중 할인된 가격인 5000원에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기간에 접종하지 못한 군민을 위해 사랑동물병원(전곡읍 전곡로 140), 성심동물병원(전곡읍 전곡역로 47)에서 기간 내 상시 접종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각 읍ㆍ면별 수의사 방문일정 안내 및 협력동물병원, 기타 세부사항은 연천군 축산과(031-839-23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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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1 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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