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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마이홈센터 현판식(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LH와 주택관리공단은 지난 24일 군포시 산본주공1단지에 주거복지업무를 전담하는 찾아가는 마이홈센터를 개소했다.

 

찾아가는 마이홈센터는 국토부 주거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주거복지 강화대책 발표(‘192)를 시작으로 국토부가 주관하고, LH와 주택관리공단이 수행하는 새로운 주거복지사업이다.

 

이 사업은 주거실태조사·심층상담을 통해 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주거서비스 제공, 지역자원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통합적 주거·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원하는 주거복지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의장, 군포시 건축과, 주택관리공단 사장 , LH 경기지역본부 등에서 참석하여 마이홈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서종균 주택관리공단 사장은 찾아가는 마이홈센터는 고독사 등 관심이 필요한 노인 돌봄, 공동체 활성화지원, 위기가정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구임대주택 주거복지적 관리모델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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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28 10: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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