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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15일 학생 희망 빛과 소금연극단 정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생 희망 빛과 소금연극단은 연극에 관심 있는 관내 중, 고등학생들을 문화예술분야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극단 실한과 협업하여 전문적인 교육 제공과 함께 정기 공연을 기획하여 잠재된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정기 공연 제자리에서 정지한 상태로 180도 회전하기는 안도현 작가의 소설 짜장면을 음악극으로 재창작한 작품으로 청소년기의 방황과 통과의례를 넘어서는 등장인물들의 성장기를 그렸다.

 

빛과 소금연극단 구태희(안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배우의 꿈을 키워왔는데 이번 연극 제작 실습 과정을 통해 연극의 구성 과정을 배울 수 있었고, 향후 진로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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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08 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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