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1일 제289회 의왕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성제 의왕시장은 121일 제289회 의왕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방향을 제시하며, 명품도시 완성을 위해 친환경적인 도시개발과 함께 교육과 복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희망찬 의왕시 건설을 탄탄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 날 2023년도 예산안 설명에 앞서 어려운 대내외 여건과 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의 시정에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신 16만 의왕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시정 연설문을 통해 내년 일반회계는 4,976억원, 특별회계는 공기업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948억원이라고 설명하고, 아울러 “2023년도 편성 예산은 사회복지 분야 2,084억원 교통 물류분야 375억원, 환경분야 372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316억원 문화관광분야 201억원 보건분야 166억원 교육분야 143억원 등으로 편성했다내년에 계획된 주요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명품도시 완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2023년도 예산안은 오는 128일부터 20일까지 시의회의 심사를 거친 후, 21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2-01 11:10: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