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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1동 부녀회 반찬나눔(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내손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자)는 지난 13일 사랑의 반찬 나눔 및 빨래 봉사를 진행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를 위해 직접 조리한 밑반찬 5종 세트와 세탁세제를 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김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만든 반찬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후원하고, 부피 큰 옷 빨래봉사를 하고 나니 몸은 힘들어도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안상숙 동장은 어려운 여건임에도 늘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내손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정성 담긴 반찬과 세제는 필요한 이웃에게 골고루 나눠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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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14 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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