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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사회복지 공무원 위촉식 모습=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으로 복지를 더 촘촘하게 챙길 수 있게 되었다.

군포시의 위기가구를 발굴할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 1천명 이상 늘어났다.

 

지난 20일 군포시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145명에 대한 위촉식 및 역할 안내, 자살 예방 활동 교육을 시행했다.

 

다만 위촉장 수여와 교육은 군포지역 11개 행정동에서 각 동을 대표해 참가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에 의하면 이번에 위촉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반장, 자원봉사자 등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와 같은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과 지역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활동한다.

 

또 이웃인 지역주민들에게 시의 각종 복지 정책과 사업을 알려, 알지 못해서 복지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는데 기여하게 될 예정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무보수명예직임을 알면서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활동에 자원해준 모든 분이 군포를 더 살기 좋게 바꾸는 복지행복 지킴이라며 이분들의 활약으로 소외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가 더 빨리, 성공적으로 달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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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1 12: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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