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은 지난 1일 한화리조트 용인에서 ‘제2회 남사면이장협의회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무선방송 인프라 구축, 생활쓰레기 처리, 농촌 주거환경개선, 하천정비 및 한해 대책에 따른 저수지 관리 개선 등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시청 관계자들이 참여해 궁금증을 풀어주도록 했다.
또 팀별 분임토의를 통해 평소 주민들이 불편했던 사항들을 개선하기 위한 해법을 찾거나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력했다.
남사면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이같은 워크숍을 통해 주민 공통 관심사를 논의하고 토론을 통해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