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4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사업의 일환으로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주택전시관에서 사랑의 기부금 359만 원과 백미 1,130kg(220만 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중흥건설중흥S-클래스에서 기탁된 사랑의 기부금 등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중흥건설을 비롯한 계열사들은 지난 10여 년 간 주택전시관 개관 시마다 성금과 토토미(백미)로 온정을 전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중흥건설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05 10:54: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