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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17년 지방재정공시 ‘살림규모 6,212억원’ - 2016회계연도 결산 결과 전년대비 1.7% 107억원 증가 ‘재정건전성 양호’
  • 기사등록 2017-09-06 09: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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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재정운용상황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831일에 2016년도 지방재정운용 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했다.

 

2016회계연도 결산결과를 토대로 공개된 이번 재정공시는 시의 살림규모, 재정자립도 등 59개 지표로 구성된 공통공시와수택지구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등 지역주민의 관심도가 높은 5개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인특수공시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16년도 구리시 살림규모는 6,212억원으로 전년도 6,105억원 대비 1.7% 증가하였고, 지방세 수입은 926억원으로 전년도 823억원 대비 12.6% 늘어나, 주민 1인당 지방세 부담은 48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채무는 115억원으로 유사지방자치단체 평균 265억원보다 150억원 적고, 인구수로 환산한 주민 1인당 채무액 또한 유자지방자치단체 평균 149천원보다 9만원이 적은 59천원으로 나타나는 등 전반적인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앞으로도 내실 있고 효과적인 재정운영으로 주민복리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특히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공개하여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책임행정 구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재정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청 홈페이지(www.guri.go.kr)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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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6 09: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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