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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53개 구청 현장민원 담당자들과 함께 시민제일주의실천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7 상반기 결산 및 7·8월 집중호우 기간 활동에 대한 피드백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통일한국 실리콘밸리프로젝트의 추진방향 및 스마트 시티 방안에 대한 사업 설명을 듣고 향후 사업 진행 시 충분한 기반시설을 확보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고양시 현장민원담당은 지난 상반기 동안 도로침하, 포트홀, 빗물받이 정비, 하수관 정비, 토사유실, 가로수 전도 등 민원사항 총 1,300여 건을 처리하며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동문 시민소통담당관은 현장민원담당제도를 더욱 활성화시켜 고양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시정의 잘못된 점이나 시민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역할을 당부하며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더 큰 역할을 위해 현장민원담당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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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6 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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