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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지난 5일 동안구청에서 동 주민자치위원과 사회단체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주민자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7기 주민자치대학은 낭산 역사문화 연구소 박영소장의마음을 울리는 영상 음악회를 시작으로 지역 공동체 화합과 리더의 역할 안양시 발전과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행복이라는 키워드 경제인문학-돈과 삶함께하는 공동체 회의 만들기 소통과 참여를 이끄는 기술 등을 주제로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서강호 부시장은 개강식에서 주민자치대학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주민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바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로 7년 째를 맞는 안양시 주민자치대학은 주민 스스로 마을 공동체 단위의 역량강화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628명이 수료해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 되거나 지역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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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6 18: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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