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동두천시(시장 오세창)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태준)가 주관하는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지난 6일 오전 11시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 한울림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사회복지종사자와 관계공무원, 일반시민 250여명이 참석가운데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변화하는 복지욕구에 민관의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8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기관별 사회복지사를 인터뷰한 소식지를 배부하고, 수상자인 사회복지 유공자의 발자취를 동영상으로 제작, 상영 하는 등 복지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세창시장은복지시스템은 변화하고 있지만 이웃을 위한 따뜻한 복지정신은 변하지 않는다따뜻한 복지를 슬로건으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밝고 행복한 동두천시를 만들어갈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련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9997일에 제정되었으며, 이에 맞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07 11:52: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