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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 마을버스 운수업체인 평촌교통이 지난 6일 관양2더 좋은 이웃 만들기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더 좋은 이웃 만들기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기 위한 안양시의 기부 창구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개인과 기업, 단체 등에서 기부금을 받아 동별 실정에 맞게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있다.

평촌교통은 2015년부터 관양2동을 비롯해 안양1, 안양2동 등에 매년 500만 원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평촌교통 김종호 대표는 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더 좋은 이웃 만들기 사업에 매년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관양2동은 더 좋은 이웃 만들기 사업 기부금을 활용해 매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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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7 16: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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