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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의왕시 대표 청소년 19개팀 139명이 참가해 최우수상 2, 우수상 1, 장려상 2, 특별상 1개를 수상했다.

 

이번 예술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5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야외음악당 등에서 열렸으며, 지난 16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컴퍼런스 홀 중강당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지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음악, 무용, 사물놀이 분야의 최우수팀의 공연과 함께 종목별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의왕시 청소년들은 한국음악 기악독주 분야의 모락중학교 이수정(최우수상), 산문 분야의 의왕고등학교 장승우(최우수상), 시 분야의 모락고등학교 고지형(우수상), 락밴드 분야의 덕장중학교 바람소리 하나(장려상), 현대무용 독무 분야의 모락고등학교 김혜민(장려상), 대중음악 개인 분야의 백운고등학교 정유리(특별상) 등 총 6개팀 10명의 참가자가 이날 수상을 했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장은의왕시 청소년들이 경기도 본선 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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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8 1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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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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