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남양주시 금곡동 총상인회(회장 김영필)와 굿파워멤버(경기지부장 최명숙),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는 지난 18일(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어르신 30명을 초청하여 금곡동 소재 감미옥(대표 노남희)에서 여섯번째 ‘어르신 행복밥상’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감미옥 외 7개 상점대표, 계림농장(대표 홍석학), 주식회사토치서울경기지사(대표 최윤영)도 함께 동참하여 식사대접 뿐 아니라 정성껏 준비한 선물도 전달하였다.
감미옥 노남희 대표는 “최장의 추석연휴 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고, 지역 내 상점 대표들과 행복한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금곡양정희망케어센터 김기수센터장은 “어느덧 명절을 앞두고 행복밥상이 여섯 번째에 이르게 되었고, 앞으로도 금곡동총상인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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