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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19일 권선구 더함파크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도시 활동가 발굴·양성을 위한 2017 지속가능 통합기초학습과정수료식을 열고, 77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2017 지속가능 통합기초학습과정은 도시재생·사회·경제·생태환경 등 지속가능도시를 만드는 기초 지식을 배우는 과정이다. 95일부터 19일까지 10강 과정으로 진행됐다.

 

수료생 대표 최혜문씨는 더욱 많은 시민이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통합기초학습과정 수료생들이 지속가능한 수원시를 만드는 활동가로 성장하길 바란다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속가능도시 수원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산하 6개 센터(마을르네상스·도시재생·주거복지· 사회적경제·창업지원·학교급식)가 함께 진행하는 지속가능 통합학습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성장·전문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11월에 열릴 ‘2017 지속가능 통합전문학습과정은 통합기초학습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www.sscf2016.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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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9 15: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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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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