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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20~25일 농수산물시장·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상거래용 법정계량기를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추석을 앞두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점검으로, 대상은 수원 농수산물시장과 전통시장 10(지동·영동·수원역전·권선종합·못골종합·구매탄·미나리광·조원·거북·매산시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계량기 형식승인·검정 여부 정기검사 수검 여부 영점 위치 확인 계량기 조작을 방지하는 봉인 훼손·조작 여부 사용 오차 검사 등이다.

 

점검 결과 계량기를 고의로 조작한 사실이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관계기관에 고발 조치하고, 고의가 확인되지 않은 일반 불합격 사항은 계량기에 사용중지표시증을 부착해 추후 별도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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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0 1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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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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