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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주민센터(동장 김경훈)는 지난 19일 통학로 일대에서 새마을부녀회원들과(회장 곽춘분) 함께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 밖 청소년 유해환경 선도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폭넓은 관심을 표명함으로서, 학교로의 복귀를 유도하고 유해한 매체물과 약물 등이 청소년에게 유통되는 것과 유해한 업소에 출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단속 및 예방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김경훈 보산동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있도록 학교폭력예방 활동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사회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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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0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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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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