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맞춤형복지팀장 주관으로 지난 19일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내부사례회의는 총10사례를 회의 안건으로 상정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2가구를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함과 더불어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인 8가구에 대한 모니터링 점검 결과를 함께 공유하며 사례관리 지원 방향에 대한 토의를 벌였다.
또한, 최근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으로 조회된 117가구를 전수 방문하고 가구별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공공•민간 자원과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을 적극 연계하기로 결정했다.
장경원 불현동장은“사례회의가 다양한 사유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에게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고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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