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구리시(시장 백경현)동구동(동장 변훈오)에서는 20일 현대홈타운봉사회(회장 이기원)와 동구발전추진위원회(회장 최승권)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와 중증장애인 세대 40여 가구에 전을 비롯한 추석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가진데 이어 관내 교회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김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마음들로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먼저 현대홈타운봉사회 및 동구발전추진위원회 회원 20여명은 동구동주민센터 4층 식당에서 추석음식을 직접 조리 후 독거노인 등 40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명절 때는 더욱 외롭고 힘들 수도 있는데 우리가 마련한 음식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음식을 전달 받으시는 어르신들의 환한 표정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에서도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25박스 3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명절 때마다 관내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해왔으며 사람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에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변훈오 동장은지역단체 및 교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지역기간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손길로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1 08:43:2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