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연천군은 20일“통일한국의 미래비전과 공무원의 역할 교육”을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일 이후 행정체제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공직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였으며 통일의 필요성과 비전, 개성공단 및 독일의 통일과정 등 사례 위주로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홍양호 교수 (前 통일부차관)는 향후 남북교류 확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강조하였으며, 접경지역에 위치한 연천군 공무원으로서 향후 통일 전문 행정인이 되기 위한 역량 개발의 필요성을 당부하였다.
郡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통일교육을 실시하여 우수한 통일공무원을 양성하는 통일 교육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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