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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근학, 권정순)에서는 지난 20일 중앙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국수를 대접하는사랑의 국수 잔치를 열었다.

 

사랑의 국수잔치는 새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의 홀몸어르신과 경로당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국수와 떡 등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국수잔치는 90년대 초반부터 이어온 중앙동 새마을의 전통적인 행사로서 년 1회 홀몸어르신을 비롯한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해드리고 있다.

 

박근학 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센터 직원들의 협조와 중앙동 통장협의회, 각 단체장님들의 도움, 그리고 역대 새마을협의회장들의 행사참여로 국수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고, 권정순 부녀회장 또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 한 그릇을 대접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좀 더 다가가서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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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1 1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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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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