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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일죽면 송천리 42-8번지 일원에 끊겼던 도시계획도로 소로1-1호선 약 177m 구간이 준공되었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이 도로는 당초 1212일 준공 예정이었으나 2012년부터 끊겼던 도로이니만큼 4월 착공하여 공사에 박차를 가해 개통을 앞당겼다고 한다.

 

이번 공사 완료로 끊긴 도로가 연결되어 지역개발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도 다가구주택 등 건축허가 및 건축착공이 한창 진행 중에 있어 일죽면소재지 활력화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기반시설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교통망 확충을 통한 통행의 불편해소와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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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1 13: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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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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