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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20일 해트리 양원(평내동 하나프라자 건물 10)에서 역사회 외계층이 뜻하고 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나눔행사를 개최하는 등아름답고 행복한 평내마을조성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날 행사는 지역내 신체적,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평소 바깥출입과 문화활동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 30명을 대하여 자연이 함께 하는 야외 데크에서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중식 및 물꾸러미, 흥겹고 즐거운 공연(민요, 한국무용) 등을 제공하였다.

 

울러 행사를 마친 후에는 복지 사각지대 14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하여 쌀과 라면, 후원자가 기부한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무릎이 아파 외출은 엄두도 못내고 있었 으로 와서 데려다 주기까지 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면서 따뜻한 미소와 행복 가득한 모습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내동 복지넷 참여 위원들은 한 마음 한뜻으로 금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소하지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하여 위로와 격려의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어 큰 행복이라면서,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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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1 14: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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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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