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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남사모’)에서는 지난 21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추석맞이사랑더하기나눔행사에 참여하여 사랑의 배달부로 발 벗고 나섰다.

 

추석맞이사랑더하기나눔행사는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진접희망케어센터,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넷), 진접주민자치센터, 진접새마을부녀회 등 진접지역의 다양한 공공기관사회단체들이 함께 뜻을 모아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선물꾸러미를 만들어 가가호호 전달하는 행사이다.

 

지난 2월에 결성된 봉사모임인 남사모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나눔 행사에 동참하고자 시간을 내 진접읍 소외계층 60가구를 본인들의 차를 이용하여 방문하여 명절 안부인사와 함께 추석선물 꾸러미를 전달하였다.

 

남사모 안홍철 회장은 남사모를 결성하고 처음으로 회원들과 봉사할 수 있는 보람된 하루였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회원들과 밑반찬 전달 및 외식지원, 장학 활동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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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2 1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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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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