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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2() 시청 신관4층 소회의실에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돌봄 강화와 맞춤형서비스 제공으로 평택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행복나눔돌봄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올 2월 행복나눔돌봄기관 10개소 행복나눔돌보미 약490명을 구성운영하고 난 후, 행복나눔돌봄기관의 협조를 통해 실시한 취약계층 2,023명의 위기도 및 욕구조사 결과와 읍면동의 서비스 지원연계 실적 설명, 고위험1인가구의 방문주기, 신규변경대상자에 대한 조사 협조 요청 및 협력방안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관 관계자는 기관의 입장이 아닌 취약계층의 입장에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며, 기관 간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중복 예방을 위해 업무공유,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요즘 가족관계 단절이나 방임 등의 사유로 노인, 장애인 등의 돌봄이 갈수록 취약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관은 최일선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제보하고, 시에서는 맞춤형서비스를 지원 하는 등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평택시와 행복나눔돌봄기관이 적극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시에서는 고위험가구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관단체와의 1:1매칭 이웃 살핌 행복 더함 사업계획을 수립해 준비단계로, 다각도에서 취약계층의 돌봄 강화와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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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5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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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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