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소재 ㈜교원구몬 동두천지사에서 지난 18일 도서 200권을 드림스타트에 후원했다. ㈜교원구몬 동두천지사는 2012년 동두천시 드림스타트와 협약한 이래 현재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한 학습지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기관으로, 2013년 도서 200권 후원을 시작으로 매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 개개인에 대한 사례관리 및 서비스 지원·후원품 전달 등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후원받은 도서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도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 71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도서 지원을 받은 한 아동의 모는 “아이가 잠자기 전에 항상 함께 책을 읽곤 하는데 새로운 책을 받게되어 너무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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