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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노동조합(지부장 조성두)은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이혜주)과 함께 지난 23일 추석나눔사업 함께 뿌린 나눔세상! 함께 거두는 추석상!” 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추석을 맞아 안성병원 노동조합원, 임직원, 가족들이 동부무한돌봄팀 이용 가정들의 풍성한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산적꼬치, 호박전 등을 직접 만들고, 송편, 잡곡, 한우곰탕, 생필품과 함께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60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특별히 이번 사업을 위해 노동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이 자체적으로 모금활동을 펼쳐 약 300만원의 사업비를 동부무한돌봄팀에 기부하였는데, 사업의 모든 비용은 물론 직접 정성껏 만들고 전달하는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나눔 사업으로 빛이 났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노동조합 조성두 지부장은 우리 이웃들이 다가오는 추석을 쓸쓸하게 보내지 않도록 작은 정성을 모아 따뜻한 음식과 함께 선물을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역 내 유일한 공공병원으로 2006년부터 취약계층 진료비 지원을 시작으로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위탁운영하는 평안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사례관리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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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5 15: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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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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