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난 29일 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유총연맹)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즉석 누룽지 120상자를 저소득 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가구,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의 관심이 필요한 취약계층 120가구에 지원되었다.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헌 공동위원장은 “10일간의 긴 연휴기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앞으로도 주위를 둘러보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석 생연2동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살피고, 궂은일에 앞장서는 생연2동 사회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관내 지역 주민 모두가 사랑넘치는 명절 연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생연2동 사회단체 회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봉사활동 및 성품 기부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9 11:32: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