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1011일 동안평생교육센터 대강당(3)에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은 방재정책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방재분야의 기본계획으로 시의 지리적 특성과 여건 등을 반영해 각종 풍수해로부터 취약한 지역의 피해를 줄이고 예방대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앞으로 관련기관 및 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안전행정부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을 완성할 방침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풍수해 등 자연재난 발생이 다양화·대형화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예방적 재난관리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30 00:19:2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