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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부녀회 사무실 앞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추석 명절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배추를 절이고 정성껏 담아 부곡 지역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층 2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김관란 새마을부녀회장은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김치를 담그게 되었다,“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사랑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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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30 1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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